제국의 수호자, ‘영웅’.

강산이 수없이 변하는 긴긴 시간,
영웅은 늘 황실의 명에 따라 제국을 지켰다.

광룡 봉인을 끝으로 황가에 봉인되어 있던 영웅이 다시 눈을 뜬 건,
그로부터 10년이 지난 뒤였다.

결혼식장에서, 오늘의 신부인 레일라텐 공작가의 사생아 로샨느의 몸으로.

글 야옹짹 / 그림 구마곰 / 원작 설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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